하카 구성 — 본체 먼저, 팟은 그다음이에요
이름이 두 종류로 돕니다. 하나는 기기 이름이고 하나는 팟 이름인데, 섞이면 무엇을 사야 할지 안 잡힙니다.
| 축 | 여기 붙는 이름 | 사양 | 값 |
|---|---|---|---|
| 본체 | 시그니처 · Q · B | - | - |
| 본체(공식몰 메뉴) | 웨이브 · H² | - | - |
| 팟 | 블랙라벨 · 화이트라벨 | - | - |
두 축이 서로 다른 것을 가리킵니다
시그니처라고 하면 기기를 말하는 것이고, 블랙라벨이라고 하면 팟을 말하는 것입니다. 같은 줄에 놓고 "어느 쪽이 좋냐"고 견줄 대상이 아닙니다.
이 브랜드에서 헷갈리는 대부분이 이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본체 쪽 이름
시그니처·Q·B 가 기기 이름으로 확인됩니다. 공식몰 메뉴에는 웨이브와 H² 라인도 함께 걸려 있습니다. 각각의 사양은 상세 페이지로 빠져 있어 확인이 안 됐습니다.
팟 쪽 이름
블랙라벨과 화이트라벨로 갈립니다. 라벨에 따라 맛 성향과 구성이 다르게 나뉘는 것으로 소개되며, 화이트라벨 쪽에는 레비타·썬라이즈·알로·스윗 썸머 같은 이름이 있습니다.
표가 비어 있는 이유
사양과 값 칸을 비워 둔 것은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공식몰이 목록과 상세를 갈라 두어 목록 화면만으로는 숫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추정한 숫자를 채워 넣는 것보다 비워 두는 편이 낫다고 보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사려면 무엇을 먼저 정하나
본체 축에서 하나를 정하고 그다음 라벨을 고르는 순서입니다. 반대로 라벨만 정해 두면 어느 기기에 물리는지가 안 정해집니다.
팟 쪽에만 규제가 걸립니다
본체는 기기라 제약이 없습니다. 라벨이 붙는 팟에 니코틴이 담겨 있으면 그쪽만 허가받은 곳으로 묶입니다.
부담금도 팟 쪽에만 붙습니다. 담긴 양에 따라 계산되는데 이 브랜드는 용량이 공개돼 있지 않아 규모를 잡을 수 없습니다.
표의 빈칸이 늘어난 배경입니다. 사양과 값이 상세 페이지에만 있는 데다, 팟 쪽은 규제로 공개 자체가 막혔습니다.
가장 흔한 세 가지 오해
| 오해 | 실제 |
|---|---|
| 블랙라벨이 상위 등급이다 | 등급이 아니라 맛 성향·구성 구분 |
| 시그니처와 블랙라벨 중 고른다 | 하나는 본체, 하나는 팟 |
| Q 가 B 보다 위다 | 이름만으로는 순서가 확인되지 않음 |
세 줄 모두 두 축을 하나로 뭉쳐 본 데서 나옵니다. 갈라 두면 대부분 풀립니다.
빈칸을 채우지 않는 기준
표의 사양과 값 칸은 확인이 안 돼 비워 두었습니다. 공식몰이 목록 화면과 제품 상세를 갈라 두어, 목록만으로는 숫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추정치로 메우면 표는 그럴듯해지지만 매장에서 어긋납니다. 근거를 댈 수 있는 숫자만 싣는 편이 낫다고 보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출처
- 하카 코리아 공식몰 — 라인 구성 확인 2026-09-03
- 포트원 — 담배사업법 개정 온라인 판매 제한 공지 확인 2026-09-03
- 한국일보 — 액상형 제세부담금 부과 기준 2026-04-23
공식몰이 제품 상세를 별도 페이지로 분리해 두어 사양과 값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숫자는 싣지 않습니다.